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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소비자 태국산 자동차 선호
 
베트남투데이
연말에 자동차 수요가 가장 높은 시기로 호치민 시 자동차 대리점에서 품절되어 판매하지 못하고 있다.
 
Honda 자동차 대리점 Pham Vu 대표는 최근에 소비자들은 태국에서 수입한 완제품 차량을 가장 많이 선호하고 있으며, 인도나 한국에서 수입한 차량보다 더 많이 찾고 있다고 전했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 11월 수입차량 중 중국산 1,446대(5,800만 달러), 태국산 3,193대(6,050만 달러)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처음으로 태국이 중국을 앞질렀으며, 픽업트럭이 가장 많이 수입된 것으로 드러났다.
 
태국산 픽업트럭을 매입한 Minh 씨는 연료를 절약하고 가격도 저렴하며, 5명까지 탑승하고 화물까지 운반할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하다고 전했다.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판매 가격도 7억 동에서 9억 동으로 다른 차량보다 경쟁력이 높다고 Minh 씨가 덧붙였다.
 
태국에서 생산하는 Honda Dream, Honda Air Blade 오토바이가 국내에서 조립한 제품보다 품질이 월등히 높으며, 차량도 마찬가지로 국내 조립 차량보다 품질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Ford VN 마케팅담당 Truong Kim Phong 이사는 픽업트럭 생산하는 최고의 국가로 태국을 꼽을 수 있으며, 일본과 한국의 조립 기술과 비교할 때 떨어지지 않는다고 전했다. 태국으로부터 수입한 픽업트럭만 불티나게 판매되는 것이 아니라 태국에서 조립한 Nissan, Toyota, Mazda 등도 베트남인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전문가들은 내년부터 특별소비세가 인상되면서 차량 가격이 크게 오를 것으로 우려하는 수입업체에서 올해 중으로 대폭 수입하여 판매하고 있다고 전하고 태국산 픽업트럭의 관세가 5% 선이므로 다른 차종보다 수입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전했다.
 
[번역/베트남투데이]
기사입력: 2015/12/22 [12:56]  최종편집: ⓒ vietnam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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